<쓰임>에 관하여.
땜빵이든
머리수 채우기든 찾는 사람이 많다.
흠......
이왕 쓰일 거 뭐라도 되야겠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