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씨의 용기

by leelawadee

"너! 내가 누군 줄 알아?"


이런 사람 꼭 있다.


저기 구석에 가만 있던 아무개씨가 스윽 나온다.


"내가 어떻게 알아....."


사람들이 웃는다.

쌤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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