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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대기업 방송국에서 일하다, 어느 날 사표를 썼다. 지금은 ‘나다움’을 찾아 나아가는 중. 늘 유영하듯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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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랑 손주희
아프게 걸어온 시간을 글로 정리하며, 지금의 나를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상처였던 날들이 결국 나를 지탱하는 집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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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진
글과 사진, 밥과 고양이, 쿠르베와 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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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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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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