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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김승주
3만 톤 배를 모는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입니다.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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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밭 옆에 사는 그날까지, 당분간 글밥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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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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