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과 판매를 위한
많은 전략, 아이디어들을 내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1) 고객이 사고 싶은 상품 만들기 + 뾰족한 타깃 + 이에 맞는 홍보물 제작 (글, 이미지, 영상)
3가지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2) 나를 제거한 시뮬레이션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의욕이 없는 사람이라면,
상품 만들기니. 타깃 정하기니. 홍보물 제작이니.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질려버린다.
이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너무 디테일 해서.
'나'로 부터 출발하는게
'내'가 잘 할 수 있는 거 부터 해나가는게 제일 좋다.
그렇다 보면 어느새 잘하고 싶은 걸 하게 되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해야 하는 일'을 하고. '할 일'을 해야 하라고 하고, '해둔 일'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고 하지만.
그건 '나'를 포함하지 않은 시뮬레이션일 뿐이라서
'나'에겐 유효한 일이나 전략이 아닐 확률이 거의 100%다.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는게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