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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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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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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김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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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K
사회적으로 크게 조명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전달하는 1인 출판사를 꿈꾸는 통번역사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많은 작가님들을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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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포
플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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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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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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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윤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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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낯선 시선으로 보면 삶은 놀랍도록 아름답고 새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삶의 생경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기 위해, 글의 소재가 되어 주는 많은 인생에 대한 응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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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 경력의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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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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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하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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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미
링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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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 독자
맴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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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
후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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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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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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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스미미
무언가 하나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리는 이상주의자 입니다. 선우정아에 빠져 11년째 덕질 중인 11년차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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