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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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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예비 신부도 아닌 예비,예비신부로서 11년간의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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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촌 의사 스티브엠
직업환경의학과의사 입니다. 과거 무의촌 섬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섬에서의 색다른 에피소드를 경험하고 [섬 의사의 사계절] 이란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동명의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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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블
마케터에서 노무사로. 고분군투 직장인. 해외여행, 국내여행, 커리어모험 등 저만의 여행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행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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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
때로 영원처럼 느껴지는 시간이 모자라다 싶을 만큼 치열하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소개합니다. 여성작가, 여성서사 소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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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전원에 삽니다. 가톨릭 신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불교에 좀 더 매력을 느낍니다. 요즘은 명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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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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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의 서랍
2주에 한번, 서랍 속 작은 기억으로 글을 씁니다. 나의 서랍에서 당신의 추억 또한 발견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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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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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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