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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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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윤희
가끔씩 동네를 산책하며 새랑 나무, 곤충, 풀 등을 구경합니다.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해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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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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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공포영화를 좋아합니다. 요리사로 일하다 식품개발자가 되었습니다. 공동육아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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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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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짓는 사람
출판사 편집자, 에세이 작가, 1인 출판사 대표. /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팔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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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호
평생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살았는데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이주배경 청소년 등 이웃의 이야기를 10년째 글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3년에는 경기히든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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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
글을 찍고 사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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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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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AZA (카자) Designer · Artist · Producer — LIFE is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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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휘
사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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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좋아하는 것이 많아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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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
매순간이 영화 같길 바라며, 사진을 곁들인 취향 공유 중입니다. 여행과 공간, 사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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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바리
사진과 영상으로 시간을 담아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삶의 포부는 그리 대단하지 않지만 꽤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9년 연애 후 결혼한 아내와 함께 매일 일상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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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민
내수 패션 산업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는 열심히 사려고 하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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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시인 겸 여행작가 산들입니다.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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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
도시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사진을 찍고 때때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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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은둔
작은 강아지, 아슬아슬한 식물들과 함께 안락한 은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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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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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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