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하는 말

빛은 밝음으로 뜨거움으로 에너지로 말한다.



빛이 하는 말


빛.jpg



내 앞에서 어두움에 대해 말하지 마라.

어둠의 생성원인을 탐구하려고 하지 말라.


그저 어두움이란 내가 가면 없어지는 것

그 정도만 알면 부족함이 없다.


어두움은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내가 보이지 않는것이다.

나를 입자니 파동이니 에너지니 분석하지말라.


적외선 자외선 가시광선으로 구분하여

기능이 다르다는 것도 굳이 알 필요가 없다.


그저 내가 있으면 밝고 내가 없으면 어둡다는 것


내가 비추면 살고

내가 없으면 죽는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나는 밝기만 한 것이 아니다

나는 열감이 있어 따스하다.

에너지 넘치는 힘 그 자체다.


어둡고 추운 곳도

내가 가면 밝고 따사한 곳이 된다


내가 하는 말은 이것이다.


나처럼 밝고 따스한 마음을 가지라

움츠러 들지말고 자기답게 살아라


세상의 결핍을 채우는 공급자로 살아라.





매거진의 이전글커피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