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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d by
hesed by의 브런치입니다. 걷고 여행하고 책을 읽고 질문하고 사색하면서 삶을 발전시키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건축. 역사. 기독교 신앙 등 다양한 관심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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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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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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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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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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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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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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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
프리랜서. 그리고 신경증.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평범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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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책, 영화, 드라마 등 여러가지 돋보기로 사람을 알아가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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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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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e
현대(전략인재)•삼성(핵심인력)•LF(CIO임원), PwC/IBM/EY컨설팅리더, 중견패션기업 COO/CFO/CSO/CDO(32년차), ‘인간을 위한 경영’에 대해 사색과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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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장
딸 셋을 키우는 프리랜서 가장입니다.월말이 가까워지면 말수가 줄어들고, 아이들이 자랄수록 마음은 조금씩 복잡해집니다.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버지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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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말을 줄이고,장면을 남깁니다.그땐 몰랐던 마음의 순간을 글보다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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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윤
광활한 우주, 그 안의 창백한 푸른 점, 그 안의 인류, 그 안의 사랑과 희망. 과학철학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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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진영고등학교, 교사 이재용. 생활지표 : 뭘할까 하면 운동을 하고(오운완), 무슨일할까 하면 지금하는 일을 합니다(평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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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동서의 고전과 철학적 사유 속에서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고, 보이지 않는 울림의 미학으로 개인의 성찰을 사회와 국가의 의미로 확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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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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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프레이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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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예쁜 딸아이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희귀성 질환을 가진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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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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