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75
명
닫기
팔로워
375
명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자유 수집가
글 잘 쓰고, 책 잘 읽어주고, 노래 잘 부르는 머리숱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어요.
팔로우
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팔로우
재미사마 jemisama
일본거주 19년, 사케 소믈리에, 니혼슈검정, 도쿄시티가이드, 여행지리검정, 관광특산사 보유하고, 2600여 개의 사케를 마시며, 일본전국 제패한 경험으로 일본 문화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아들 둘을 키워냈으며 삶과 부모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팔로우
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팔로우
오늘하루
늦게 시작한 사서교사의 하루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메모가 되는 글.
팔로우
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팔로우
유엔이방인 김상엽
#김상엽 #유엔 #외교 #중남미 #스페인어 UN과 중남미로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seonyeoni
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 가을 하늘처럼 선연하기를 .....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가고,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갑니다.
팔로우
마루
"이렇게 AI로 블로그 하시면 좋으십니까?" 새벽 다섯 시 사십일 분에 달린 댓글이다. 나는 그 문장을 지우지 않았다. 볼수록 좋아졌다. 화두는 원래 그렇게 온다. 모르는 사람이
팔로우
해은
산책길에서 마주친 계절의 조각들, 오렌지 자스민 향기처럼 은은하게 스며드는 소소한 일상의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이선율
물성만으로 글을 씁니다 해석 설명 판단을 하지않습니다
팔로우
겨울눈꽃
차가운 땅에 피어난 다정한 꽃 같은 글과 삶
팔로우
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이진형
이진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JUNSE
소리로 공간을 만드는 사람 | 모든 서비스/제품 나아가 콘텐츠의 소리에 대한 의견 | 사운드디자인/비주얼사운드디자인/사운드워크숍/인터랙티브 사운드/제품,서비스 사운드디자인,컨설팅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