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깨달으면 좋은 3가지
1. 식품업계는 소비자를 위한 업종이 아닌, 사업자를 위한 업종이다.
(소비자의 건강은 식품업계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니다)
2. 의료계의 교육과정 개편 주기는 평균 10~15년이다.
(“최첨단 의료 기술”로 마케팅하는 의료 상품들은 10년 전 지식에 기반할 확률이 높다)
3. 식품업계와 의료계의 공통점은, 자선이나 기부가 아니라 “이윤창출”이 목적이다.
-결론: 음식과 의학지식은 스스로 공부하고 내 몸에 적용해야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외주 맡겨도 되는 영역이 아닙니다.
실제로 건강을 망치는 건 술, 담배, 불법 약품이 아니라
깨끗한 척 하는 지저분한 식재료와
무분별한 약처방임을 깨닫는 순간부터, 건강해지실 수 있습니다.
제 유튜브에 더 올바른 지식들을 모두 올려두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EC%84%A4%ED%94%BC%ED%8B%B0
최대한 많은 분들이 저처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병원들을 돌아다니며 고생하지 않고
쉽게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