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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의하루
살아가듯 여행하는 원지의하루입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며 흐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튜브 <원지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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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
변호사가 된 후 서핑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는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스스로를 찬찬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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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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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민
살면서 '나'라는 게 너무 작아지면 주문처럼 외운다. 어차피 먼지야. 너무 커질 때도 외운다. 그래봤자 먼지야.쓰고 읽고 상담하며 활동 언저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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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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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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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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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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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수유너머 104 회원. 현대철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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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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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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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간혹 멈춰선 순간 들이마신 공기처럼, 한숨을 멈추고 한숨 쉬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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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제이
꿈꾸는 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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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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