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파워우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
팔로우
다오니다온
밤새 글을 쓴다 그를 쓴다 삶과의 연애는 영영 미끈거려도
팔로우
삐딱한 나선생
[삐딱한 나 선생의 학교 바로보기] 책을 냈습니다. 삐딱하지만 바르게 보겠습니다.
팔로우
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팔로우
준영
잘 먹고, 잘 쓰는 것이 목표인 사람
팔로우
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