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소식이 뜸하죠.
나무만 보였던 목동 6단지
사실 저는 갑자기 분주하게 준비할 일이 생겼어요.
제가 자라고, 현재도 살고 있는 목동의 작은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어요.
장소는 이번에 리뉴얼한 #오목공원 내에 있는 #오목한 미술관입니다.
조금 촉박하게 결정되어서.. 마음이 급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 볼게요.
브런치에서 구독하신 분들도 기회가 되면 그림으로 뵈어요.
목동에서 전시라니, 저 너무 좋아요!
연재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해요.
다음 주부터는 격주 연재 중인 인테리어 이야기 업데이트를 꼭 할게요!!
아래는 제가 이번전시 준비를 하면서 작업하고 있는 작은 그림들이랍니다.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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