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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엄마달팽이
사람의 연결, 마음의 연결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와 삶이 분리되지 않는 길을 걷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의시간들이 늘 살아있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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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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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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