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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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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원 작가
마음건강, 몸건강에 유익한 정보만을 업로드 합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했고, 특히 마케팅과 인사관리에 특화해서 공부했습니다. 9년 전부터 꾸준히 심리학을 취미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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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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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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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서쪽 길. 서서로이 천천히 가는 길. 서로 함께 가는 길. 그렇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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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드림
제 글은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담아 선물처럼 다가갈 거예요. 평범한 일상 속 담담한 순간들을 포근하게 기록하며, 읽는 동안 뽀송한 꿈을 꾸는 듯한 편안한 시간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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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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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그림책 작가, 1인출판사 두개의 바다, 책친구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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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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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보라
그림과 글쓰기를 통해서 나 자신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마음이 불안 할 때 그림과 글은 치료의 출구 였습니다. 선긋기와 괜찮아로 시작한 것이 제법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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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쌓습니다. 기억과 계절, 감정의 결을 따라 걷는 이야기꾼. 햇살 아래 조용히 피어난 문장을 사랑합니다." 주말은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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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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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문 앞에서 버티는 아이에 대한 글. 버티는 구조와 그 구조가 만든 삶을 그려냅니다. 상처를 넘어, 가치관, 그리고 시스템이 된 감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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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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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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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알밤의 고군분투기
나의 삶을 적은 투박한 글이에요. 장애를 가진 엄마의 딸로 자란 소녀가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진짜 어른’이되어가는 고군분투기. 나의 이런 투박함이 누군가에게 따스함으로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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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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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마미
현주 마미 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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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ini
Pollini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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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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