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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하루살이
아직도 날마다 수학 공부를 하며 그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싶은 수학 개인 교습자이자, 사랑스런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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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세상이 모든 의미를 빼앗아 가더라도 내 생각은 남습니다. 사유를 기록하는 동시에 사유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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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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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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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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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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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글쓰기 .크리에이터.출간작가.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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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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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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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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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매일 걷고 매일 한 편씩, 은근과 끈기로 Anima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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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이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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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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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랄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산 아랫마을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제철행복을 나누며 삽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별 헤는 맘으로, 감사하며 사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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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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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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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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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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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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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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