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포스터 칼라로 그린 M의 첫 그림
#2. 베를린 다락방
베를린 다락방에서는 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
각자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를 가지고 게스트들을 초청해 다양한 형태의 워크숍을 진행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또는 일로 만난 동료들과) 만나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나눈다. 오래된 타이프라이터로 편지도 쓰고,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영화도 본다. 심지어는 녹음도 하고, 디자인도 하고, 영상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