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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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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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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킴이
러시아 문학 연구자로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작가로 이제 막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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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서울 북촌, 홍콩, 싱가포르에 관한 책을 냈습니다. 현재 미국에 정착해 유람하듯 살고 있어요. 지금은 소설을 씁니다. 조금은 시니컬한 동양여자의 지구 적응기, 궁금하면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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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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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해외로 가출경력 1년, 2편의 장편소설 출간 작가,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과몰입 덕후(제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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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생
멸종위기 1급 토종 문화심리학자 한민입니다. 문화와 마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mail: rainmaster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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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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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학
The table setter 대표_소셜임팩트 공공소통디자인_아이스크림 원격 연수원 교사직무연수 <고교학점제>강사_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취미/학습/자기개발 분야 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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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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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11년차 글쟁이다. 경제지와 뉴미디어에서 기자로,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라이터로 일했다.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현재 삼쩜삼 리서치랩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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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패션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는 김소희라고 합니다. 전에 머니투데이에 '김소희의 패션으로 본 세상'이란 칼럼을 기고했었어요. 못다한 이야기, 조금 더 성숙하게 풀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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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힐
그저 읽히면 좋겠습니다. 불현듯 그리워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혼자인 시간에 너무 익숙해지지 않게 서늘한 자리, 수수하게 덥힐 수 있는 훈향이기를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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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찰리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 온갖 잡다한 것들에 대해 그냥/쉽게/좀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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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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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제인
우연을 삶으로 초대하는 일기 탐험가, 채린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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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영미폴 삼국 거주경험의 문화 탐험가, 소소한 질좋은 습관, 소질의 힘을 믿으며 매일 영어를 말하면 만나는 설레는 일, 화상영어 위스픽 잉글리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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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Centered Innovator
서비스 디자인 씽킹 기획자의 콘텐츠 탐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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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수
브라질에 35년 살며 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게 쓰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한식 홍보 운동 '반찬닷컴 브라질' 대표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책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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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희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는 <상상과 글>대표입니다. 나와 세상 그리고 삶에 대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상상하고 생각하며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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