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성을 냈다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라고
엄마가 말했다
그래, 너는 훨훨 날아가거라
미술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신문 편집기자로 일했다. 오래된 감정과 장면을 그림으로 되살려내며, 지금은 ‘조용하지만 강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