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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림일기
by
이영진
Dec 13. 2021
영원한 고향, 어머니 그림 / 이상융 화백
"글이 안되니까 그림에 묻어가는군"
정확한 지적이다. 화가님들이 재밌다고
그림을 사진으로 보내주고, 그 첫인상을
짧은 글로 만들어, 허락을 받은 후 올린다.
러시아 음악가는 그림을 보고, 그 감동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전람회의 그림>
나는 이렇게 그림에 이야기를 덧붙인다.
상상력. 글쓰는 사람에겐 가장 중요한 일이다.
나의 그림일기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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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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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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