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일기

by 이영진

영원한 고향, 어머니 그림 / 이상융 화백


"글이 안되니까 그림에 묻어가는군"

정확한 지적이다. 화가님들이 재밌다고

그림을 사진으로 보내주고, 그 첫인상을

짧은 글로 만들어, 허락을 받은 후 올린다.

러시아 음악가는 그림을 보고, 그 감동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전람회의 그림>

나는 이렇게 그림에 이야기를 덧붙인다.

상상력. 글쓰는 사람에겐 가장 중요한 일이다.


나의 그림일기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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