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달, 그리고

by 이영진

그림 / 화가 이명례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한다

...........

우리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는다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린

고흐가 요양원에서 쓴 편지다



별과 달, 그리고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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