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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달, 그리고
by
이영진
Dec 15. 2021
그림 / 화가 이명례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한다
...........
우리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는다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린
고흐가 요양원에서 쓴 편지다
별과 달, 그리고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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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요양원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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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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