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죽은지 10년이 되가는데 치매 걸린 어머니는 오늘도 아들이 오길 웃으며 기다린다 이것도 행복일까 행복요양원 3호실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