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는 눈이 왼쪽, 도다린 반대. 그래도 잘 살지.생각이 다르다고 서로 헐뜯는 우리보다 낫다.사상이 다르다고 얼마나 많이, 죽어야만 했나. 멈춰라 이젠 / 이영진 * 저 건너가 북한 땅이다. 강화도 애기봉에서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