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이지 않는 물은 썩는 법파도가 있어 바다는 아름답지좌절도 기쁨도 그래서 있는겨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도전하자부딪치고 넘어져도 또 일어나자 화이팅! 이 작가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