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무대 경력의 배우님께서 내 글을 읽다 혼자 알고 있기는 아숴워 널리 알릴 목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얹어 오디오 북으로 만들었다. 덕택에 5년 전 출간했던 책이 전자책으로 살아났다. 혼신을 다 해 책을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 현실. 세월에 잊혀져 가던 책이, 한사람의 노력으로 다시 살아났다. 부활. 할렐루야. 기쁘고 고맙다. 부활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