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뜻풀이

by 이영진

자식이 오지 않자, 어머니는 나무 위에

올라가 보는 모습을 '글자로 표시한 것'이 친(親) 자라고 합니다.

나무[木] 위에, 올라서서[立], 자식이 오기를 바라보고[見] 있다. 이 3 글자가 합쳐져서, 친(親) 자가 되었습니다.

즉. 나무 위에 올라가 자식 오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지극한 정성,

그것이 친(親)입니다. 그래서,

어머니(母親), 아버지(父親)이라 한대요.

두분이 그리운 날입니다.


한자 뜻풀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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