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처럼
by
이영진
Jan 14. 2026
눈보라
몰아쳐도
난 휘어질 뿐,
부러지지 않아.
대나무 처럼 / 이영진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올해 5관왕 된대
문안 인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