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by 이영진

시간 날 때마다 붓을 든다. 붓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붓놀이. 내겐 명상의 시간. 쉴 때는 기타에 하모니카. 힐링. 나이 들며 누군가는 공놀이에 빠지고, 이 산 저산 찾아 다니지만 난 거의 집에서 산다. 친구들과 술 먹는 것도 이젠 힘들어 나 홀로 즐겁게 산다


요즘 나는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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