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봄날
by
이영진
Mar 20. 2026
낮과 밤 길이 같아 오늘은 춘분,
균형! 참 좋은 말.
꽃들이 피어나니 내 맘도 풀려.
나들이나 갈까.
춘분, 봄날 / 이영진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서로 존중만
그림, 참묵의 언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