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참묵의 언어
by
이영진
Mar 22. 2026
요즘, 미술에 빠졌다.
말을 버리고
그림 속에 나를 담는다
떠들지 않고
오직 보여주기만 한다.
베끼지 않는다
반듯이 그 안에
내가 서 있어야 하니까
그림, 침묵의 언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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