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 해변
by
이영진
Mar 23. 2026
노스님 큰 깨달음
'부드러울 유',
한평생 걸렸다
해변가 둥근 몽돌
경 외는 소리,
자그락 자그락.
몽돌해변 / 이영진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그림, 참묵의 언어
기분 좋은 아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