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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화가님
by
이영진
Feb 23. 2022
그림 / 화가 최은주
전남 화순에서는 햇차를 따서 최고의 차를 만든다. 차 밭 주인들은 이웃 집 차를 마시며 배우고 음미한다. 흐린 날과 해가 저문 뒤에는 차를 따지 않는다. 뭐든 명품이 되는 것에는 정성과 간절함이 따른다.
이 화가는 매일 8시간 씩 그림을 그린다.
'지겹지 않냐'는 질문에 '몸이 따라 주질 못 해
더 못 그릴 뿐'이라 답한다
내가 아는 화가님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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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화순
예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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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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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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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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