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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훼즈 협주곡
by
이영진
Feb 24. 2022
그림 / 화가 이영순
기타를 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치고 싶은 곡이다. 작곡자 로드리고는 3살 때 병으로 시력을 잃었다. 신혼여행으로 간 그 곳에서 자신은 볼 수 없지만 아내의 설명을 들으며 상상으로 작곡한 곡이다. 보여지는 것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다. 예술은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
아랑훼즈 협주곡 / 이영진
keyword
클래식
신혼여행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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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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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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