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훼즈 협주곡

by 이영진

그림 / 화가 이영순


기타를 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치고 싶은 곡이다. 작곡자 로드리고는 3살 때 병으로 시력을 잃었다. 신혼여행으로 간 그 곳에서 자신은 볼 수 없지만 아내의 설명을 들으며 상상으로 작곡한 곡이다. 보여지는 것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다. 예술은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


아랑훼즈 협주곡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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