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각에서 길상사로
by
이영진
May 2. 2022
그림 / 화가 김유식
요정이었다 절이 된 곳이다.
자야 김영한과 백석. 그리고 법정.
백석의 시 한 줄이 천 억보다 낫다는
말을 한 기생 김영한.
모두 떠나고 남은 건 정적만
대원각에서 길상사로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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