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늘에서

by 이영진

5월 나무 그늘에 앉아 살아온 길

돌이켜 보니 이뤄 놓은건 없이

바쁘게만 살았네요. 나중 부모님

뵈면 뭐라 말씀드려야 하나.

그래도 최선은 다했어요


나무 그늘에서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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