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사진
by
이영진
May 6. 2022
40년 되어가는 우정. 가끔 만나 술잔을 나눈다.
남들과 다른 대학 생활을 했다. 눈물을 배웠고
깡다구를 배웠다. 같이 살고 같이 죽는다.
그때는 그랬다. 저 맑은 웃음이 그립다.
오래된 사진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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