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숨은 이야기
by
이영진
May 17. 2022
그림 / 화가 강정윤
이거 아세요? 두 개의 꽃이 같은 날 태어났다는 걸. 아도니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소년이예요. 최고의 미녀 아프로디테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다른 여신들의 시샘으로 사냥 도중에 죽어요. 그때 흐른 피에서 아네모네가, 여신의 눈물에선 장미가 피어났대요.
장미는 사랑의 눈물이예요.
꽃에 숨은 이야기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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