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오시는 날
by
이영진
May 22. 2022
작가도, 음악인도 '영감님이 오시면',
'그 분이 오시면' 한다.
어느 날 갑자기, 샘솟듯 좋은 글이
떠오르고, 김광석이 처럼 연주하고
노래 부를 수 있단다.
무당만 접신하는 게 아니다.
간절히 원한다. 그 분이 오시는 날.
너덜은 다 죽었어 씨.
그 분이 오시는 날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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