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by
이영진
Jun 8. 2022
그림 / 화가 이영순
"로렌스 올리비에가 없는 긴 생을 사느니
그와 함께 하는 짧은 생을 택하겠어요..
그가 없으면, 사랑도 없으니까요.."
- 비비안 리 -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2번이나 받았지만,
하루 담배 3갑을 피는 골초에, 심한 조울증 환자였다. 죽을 때까지 로렌스 올리비에
사진을 쥐고 있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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