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by 이영진

-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피고 또 지는 꽃잎처러엄~~


김창완이 27살에 늙은이의 심정으로

지었다는 곡. 이젠 늙은이가 되어 젊은

시절을 돌아본단다. 대학생 때 첨 듣고

이렇게 객석에서 같이 늙어갑니다. 형님


청춘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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