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by
이영진
Jul 6. 2022
-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피고 또 지는 꽃잎처러엄~~
김창완이 27살에 늙은이의 심정으로
지었다는 곡. 이젠 늙은이가 되어 젊은
시절을 돌아본단다. 대학생 때 첨 듣고
이렇게 객석에서 같이 늙어갑니다. 형님
청춘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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