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로네 집
by
이영진
Jul 6. 2022
그림 / 화가 김영남
서울에서 아들 친구들이 왔다며 아버님은
논에 나가 미꾸리 잡아 오셨다. 큰 가마솥에
오래 끓인 추어탕. 제주도 촌놈 난생 처음
먹어 보았다. 세 그릇 먹었다.1982년 겨울
양주 살구골. 소도 키우던 시골집
홍성로네 집 / 이영진
keyword
촌놈
시골
겨울
작가의 이전글
수필춘추
청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