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자식 교육

by 이영진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던 족발과 쟁반국수. 빗길에 넘어져 엉망이 되어 죄송하다며

그냥 드시라는 청년에게 이런 날씨에 주문해서 미안하다며 음식값과 세탁비를 건내니

배달 온 친구가 감격해서 주저앉아 울더란다.

그 모습을 본 아들이 올린 글이다.

이게 참 교육이다


참된 자식 교육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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