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by 이영진

너와의 추억도 이젠 낡은 필름처럼

자꾸 비가 내리고 끊긴다

저 어디쯤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인생을 예술을 논했던 것 같은데


비 오는 날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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