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속 길상사에서

by 이영진

오래 전 맺은 인연 잊지 못해

긴 세월 그대를 기다렸어요 이별이

이리 오래될 지도 몰랐구요 아직도

당신을 찾아 헤맵니다 어디 계세요

내 님


빗 속 길상사에서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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