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나를 바로 세우는 힘
자신을 태워 남을 데우는 일은 숭고하지만, 재만 남은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것은 비극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용(Golden Mean)'을 최고의 덕목이라 했습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에 대한 존중 사이의 균형을 잡으세요.
내가 따뜻해야 세상도 따뜻하게 보입니다.
오늘은 타인의 눈치 대신 내 마음의 안부를 먼저 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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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나를 위한 비타민 한 알!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