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기대, 회사의 기준, 세상의 평균... 우리는 너무 많은 '남의 시계'를 차고 삽니다.
부처님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하셨습니다.
타인을 실망시킬 용기가 없을 때, 우리는 필연적으로 나 자신을 실망시키게 됩니다.
남의 기대를 만족시키느라 당신의 인생을 낭비하기엔, 당신의 삶이 너무나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