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8
명
닫기
팔로잉
98
명
Nini
새로운 건 해봐야 일단 직성이 풀리는 10년차 패션 커머스 마케터. 맨날 아무것도 없는 데만 골라 다녔더니, 없는 거 만드는 게 특기
팔로우
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팔로우
위선임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저자. 글 쓰는 작가이자 운동하는 트레이너 입니다. 몸과 마음, 정신이 두루두루 쾌적한 상태가 행복이라 믿어요:)
팔로우
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팔로우
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멜라토닌
남들과 달라 불안하고 허전한 마음을 글로 채워 매꿔가며 하루하루는 성실히,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살고싶은 싱글맘의 연애, 이별,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묘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나마 적어내리는 사람, 크고 작은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팔로우
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팔로우
이도
15년간 모든 수입을 글에 의존하고 있는 백면서생. 그럼에도 백지를 놓고 펜을 들면 두렵습니다.
팔로우
알렉스키드
섬세하게 사는 삶의 어려움을, 마음으로 감내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팔로우
서묘슬
우리, 하고 싶은건 하고 살아요.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자살드론 브런치북을 실수로 삭제해버려서 기존 구독자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제목이 바꼈습니다.
팔로우
조우성 변호사
로펌 머스트노우(mustknow)대표변호사 조우성입니다. 변호사 업무 외에 협상, 인문학 컬럼작성과 강의를 하며 팟캐스트 '조우성변호사의 인생내공', '고전탑재' 진행 중입니다.
팔로우
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이승현
당신의 잔향을 자꾸 불러오는 작가, 첫사랑처럼 오래 남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다시마
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이은밀
직장인의 밥 그리고 삶에 관한 이야기
팔로우
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