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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
같은 처지의 사람이 최고의 위로라는 말을 듣고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고 서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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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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